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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투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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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것이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싶거나, 본인의 자산을 보호하고 싶거나, 보다 나은 노후를 원한다.

모두의 투자 방법은 다르다.

주식에 투자할 수도 있고, 코인에 투자할 수도 있고, 부동산에 투자할 수도 있다.

그 안에서도 방법이 다르다, 한방을 노릴 수도 있고, 안정적임을 추구할 수도 있다.

투자에 정답이란 것이 있을까? 올바르고 완벽한 투자라는 것이 있을까?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리고 실패 역시 본인이 정의한 목표에 따라 다를 것이다.

코인으로 한방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과연 실패한 사람들인가? 잘못된 방법인가?

만약 10억을 벌었다면? 100억을 벌었다면? 그것도 잘못된 투자 방법인가?

나는 정답을 모르지만, 내가 하는 투자라면 위험을 조금 덜 감수하고 싶을 것이다.

이렇듯 투자는 각자 다른 기준으로, 각자 다른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방법과 방향이더라도, 방법론 측면에서 본다면 겹치는 것들이 많다.

위험을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 멘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등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할 것이다.

나 역시 7년째 투자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여전히 많은 궁금증들이 남아있다.

나는 어린 나이에 많은 돈을 벌고 싶었지만, 크게 위험을 감수하는 성격은 아니었다.

그래도 주식, 코인, 해외선물, 밈코인 등 여러가지를 접해보았다.

자잘자잘하게 벌긴 했지만, 개인적인 목표에 비해 성공적이라고 할 순 없었다.

하지만 잘하고 싶어졌다.

그저 흘러가는대로 어떻게든 잘되길 바라며 투자하고싶지 않았다.

막히면 풀어내고, 안되면 되게하면서 나아가고 싶어졌다.

그걸 이뤄내기 위해 나만의 Lab 을 이렇게 만들었다.

앞으로 내가 해나가는 과정들을 하나씩 잘 기록하고, 분석들을 세밀화해나갈 것이다.

잘 쌓아나가봐야겠다. 잘 투자해봐야겠다.

인생도 그런한 것 같다. 사실 투자라는 게 돈을 벌기 위해서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에게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을 투자하고, 삶을 발전시켜나가는 과정.

이 자체가 투자라고 볼 수 있겠다. 화이팅해봐야겠다.